소녀시대와 에프엑스가 15일 오전 11시 서울 이태원 크라운호텔 지하의 한 클럽에서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 쇼케이스’를 열었다.
특히 이날 쇼케이스에는 친 자매인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소녀시대’ 제시카가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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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와 에프엑스가 15일 오전 11시 서울 이태원 크라운호텔 지하의 한 클럽에서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 쇼케이스’를 열었다.
특히 이날 쇼케이스에는 친 자매인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소녀시대’ 제시카가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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