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드, 첨단 기술로 무장한 ‘뉴 토러스’ 출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포드 코리아는 19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10년형 뉴 토러스’를 출시했다.

뉴 토러스는 날렵한 외관과 ‘젠 스타일’(ZEN Style)의 실내가 돋보이는 포드의 새로운 대형 세단이다. 또한 럭셔리 세단급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장비가 대거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날렵해진 헤드램프와 선명하게 솟아오른 펜더, 낮아진 루프라인으로 인해 5m가 넘는 전장에도 불구하고 스포티한 모습이다.



확대보기
실내는 스피커 커버, 컵 홀더, 센터 콘솔 보관함 등에 동양적인 여백의 미를 강조한 젠 스타일이 적용됐다. 특히 센터페시아는 운전자가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38도로 기울어져 있다.

성능도 더욱 강력해졌다. 뉴 토러스에는 V6 3.5ℓ 듀라텍 엔진이 탑재돼 267마력의 최고출력과 34.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연비는 8.7km/ℓ이다.

변속기는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시프트 컨트롤 패들이 적용돼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확대보기
미국에서 ‘테크 토러스’로 명명된 2010년 신형 토러스 리미티드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갖췄다.

포드의 독점적인 기술인 멀티 컨투어 시트는 7개의 공기 쿠션으로 맛사지할 수 있는 기능으로 운전자의 근육 피로를 덜어준다.

또한 레이더 기술을 채택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충돌 경고 시스템이 채용되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2010년형 뉴 토러스의 판매가격은 리미티드 4,400만원, SEL 3,800만원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