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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의 외도? “새 그룹결성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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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앤디(본명 이선호ㆍ28)가 신화가 아닌 다른 그룹을 결성해 눈길을 끈다.

1년 10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 앤디는 2집 ‘싱글 맨’(Single Man)을 발매하며 그룹 으로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앤디와 함께 무대에 서는 이들은 지난해 앤디가 프로듀싱해 화제가 됐던 남성듀오 점퍼의 래퍼 박동민과 서태지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연기자 서민우.

타이틀곡 ‘싱글 맨’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편곡과 감각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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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스위트 가이’의 이미지를 벗고 남성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변신했다는 게 소속사인 티오피미디어의 설명이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두아내’의 마지막 촬영을 마친 앤디는 22일 ‘싱글맨’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등 컴백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티오피 미디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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