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는 존재한다는 그 자체로 애국이다.”
가수 김장훈이 한류 스타들의 행보에 의미를 부여하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장훈은 최근 MBC ‘일요인터뷰 人’과의 인터뷰에서 배용준 등 한류 스타들의 활동이 국가 경쟁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영향력이 큰 한류스타들에 대한 바람’을 묻자 김장훈은 “한류스타는 존재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애국이라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최근 배용준 씨의 행보를 보면서 ‘모든 사람이 이런 식으로만 된다면 우리 나라가 열 배는 강해지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최근 한류 스타들의 활동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배용준은 국토 곳곳을 소개한 에세이집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한아여)로 일본은 물론 해외에서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장훈은 뉴욕타임즈(NYT), 워싱턴포스트(WP),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해외 유명 언론에 독도 및 동해에 대한 표기 정정을 요구하는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WSJ로 부터 동해를 일본해보다 먼저 표기하는 등 쾌거를 이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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