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애프터스쿨 측 “소영, 탈퇴 인정…5인조? 논의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애프터스쿨의 유소영(본명 주소영) 탈퇴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탈퇴설이 불거진 오후 3시 반 께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소영의 팀 탈퇴에 대해) 결정해야할 때가 온 것 같다.”며 “오늘 내로 언론에 공식 입장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건강상 문제… 쓰러지는 등 적신호

소영의 탈퇴 이유는 건강상의 문제다. 소속사 측은 “소영이 평소 몸이 약해 스케줄 소화에서 쓰러지는 등 힘들었던 점이 있었다. 소영의 건강에 대해 가족들의 걱정이 많았다. 대화를 거듭하다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 다시 ‘5인조’ 변신? 논의 중

5인조로 데뷔했던 애프터스쿨은 유이의 합류로 인해 현재 6인조(소영, 주연, 베카, 유이, 가희, 정아)다.

소영의 하차로 인해 다시 5인조로 바뀌게 되는지를 묻자 소속사 측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 논의를 더 해봐야 할 부분”이라고 신중함을 보였다.



확대보기


한편 소영의 탈퇴설은 최근 인터넷에 “소영이 지난 달 23일 한 대학의 축제에 참가한 이후 행사에 불참하고 있다.”는 소식이 일파만파 퍼지며 확산됐다.

한 팬은 “지난 7일 있었던 모 대학교 행사에서 소영을 제외한 멤버 5명만 나왔으며, 14일 한 의류업체 팬사인회에서도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일부 네티즌들도 “소영의 미니홈피 제목이 ‘안녕!’이라고 돼있었다.”, “18일 다이어리에는 ‘다들 보고싶다’고 적혀있다.” 등을 근거로 소영의 탈퇴를 주장해 논란이 점화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