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현영과 열애설 ‘심현보’는 누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현영이 뮤지션 심현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심현보는 1994년 제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은상 수상 이후 1998년 록밴드 ‘아일랜드’를 결성, 데뷔한 뒤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2002년 최고작사가상을 두 차례나 차지한 실력있는 뮤지션인 심씨는 얼마 전 현영이 진행하는 MBC FM4U ‘현영의 뮤직파티’에 출연해 인연을 시작했다.

그러나 현영의 기획사 측은 “프로그램의 DJ와 게스트로 만나 친하게 지내는 것은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며 극구 부인하고 나섰다.

이어 “어제(6일) 기사가 나간 후 현영에게 여러 차례 확인했는데 현영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김종민과 결별한 뒤 ‘골미다’에서 농구선수 출신인 양희승과 맞선을 보기도 한 현영의 미니홈피에는 열애설의 실체를 궁금하는 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열애설의 주인공인 심현보는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