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주호성 “장나라의 中관련 보도 자제 부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장나라의 부친 주호성 제이앤디베르티스망 대표가 장나라의 중국 관련 보도를 자제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최근 장나라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영화 ‘하늘과 바다’를 위해) 중국에 돈 벌러 간다.”는 발언으로 중국 팬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주호성 대표는 “한국의 보도에 자극을 받은 중국 기사가 한국에 번역되고, 한국의 보도가 다시 (중국으로) 건너간다.”고 현재의 상황을 설명했다.

장나라와 프로그램 작가가 정한 제목에 부분적인 실수가 있었음을 인정한 주호성 대표는 “특별한 방법으로 영화를 선전했다는 농담으로 웃고 넘어간 일이다. 너무 진담으로 해석한 우도 있었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 주호성 대표는 “중국에서는 오락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농담하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며 보도된 것처럼 장나라가 부정적인 상황에 처한 것만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장나라의 발언에 대한 악의적인 보도에 잘 대처하겠다고 전한 주호성 대표는 “당분간 중국 관련 보도를 자제하며 조금만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성생활 만족도’ 확 올랐다”…전문가가 추천한 가장 쉬운
  • “콘돔 써도 못 막아, 키스로도 전염”…한국서 ‘매독’ 확산
  • 독일 자주포는 달리며 쏘는데…美가 K9MH 고른 이유
  • “오늘은 싫어”…성관계 거절, 행복한 커플은 달랐다
  • 천궁-II 경쟁자, 우크라 첫 실전…韓이 방공무기 지원에 신
  • “4세·7세 딸 성폭행 허락”…비정한 엄마에 美 발칵, 범죄
  • 여성 성욕 떨어지는 이유 따로 있었다…어릴 때부터 쌓인 ‘이
  • “푸틴과 접촉하는 한국, 불편해”…‘북극항로 개척’에 불만
  • KF-21 경쟁자 中 J-35에 ‘거울 피부’…왜 번쩍이나
  • 남친과 잠든 20대 여성, 곰에 끌려가 숨져…러, 곰 12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