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본명 최동욱·25)이 동갑내기 연인 박한별의 생일을 맞아 커플사진을 공개, 애정을 과시했다.
세븐은 박한별의 생일인 17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7star’라는 제목으로 박한별과 함께 커플룩을 입고 다정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하단에는 “별이 촬영장에서 한컷~! happy b’day ^^ ♥”라는 글을 남겨 박한별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10일 ‘7년 열애’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세븐은 당시 미니홈피에 “저 최동욱과, 배우 박한별양은 그 동안 좋은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데뷔 전부터 현재까지 7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온 연인관계가 맞습니다.”고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국에 진출했던 세븐은 약 2년 만에 국내 무대에 깜짝 복귀한다. 그는 다음달 5일부터 6일 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지드래곤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세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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