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수로, 데뷔 12년 만에 첫 안방극장 진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배우 김수로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안방극장에 도전한다.

19일 드라마 제작사 드라마하우스에 따르면 김수로는 현재 방송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 후속으로 내년 1월 4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의 주연을 맡았다. 김수로는 지난 2007년 MBC ‘고맙습니다’에 한 회 특별출연을 했지만 드라마에 정식으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미타 노리후사의 만화 ‘드래곤 사쿠라’가 원작인 이 드라마에서 김수로는 최고 명문대 합격을 위한 공부 테크닉을 전수하는 교사 강석호 역을 맡았다. 폭주족 출신의 변호사 강석호는 굴지의 로펌에 사표를 던지고 파산 직전의 병문고등학교를 회생시키기 위해 뛰어드는 인물이다.

김수로에게 맞서는 반항아 황백현 역에는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 출연 중인 유승호가 캐스팅됐다.

드라마 제목은 미정으로 현재 제작사 드라마하우스와 KBS가 원작가 미타 노리후사와 협의 중에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