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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문’, 美흥행 대박에 국내 개봉일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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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뉴 문’의 개봉일이 다음달 2일로 변경됐다.

‘뉴 문’의 수입사 판씨네마에 따르면 ‘뉴 문’은 당초 다음달 3일 개봉 예정이었지만 미국에서의 폭발적인 흥행에 힘입어 개봉일을 2일로 하루 앞당겨졌다.

지난 20일 미국에서 개봉한 ‘뉴 문’은 개봉 첫 날 7270만 달러를 벌어들여 영화 역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올렸다. 첫 주말 흥행 성적 역시 1억 4200만 달러에 달해 역대 3위를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트와일라잇’의 속편인 ‘뉴문’은 인간 벨라와 사랑에 빠진 뱀파이어 에드워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지난해 국내에서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트와일라잇’을 통해 일약 세계적인 섹시 스타로 떠오른 로버트 패틴슨, 미녀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 아역스타 다코타 패닝 등이 출연한다.

사진 = 판시네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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