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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이상형? 178~185cm 배려심 많은 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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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니콜은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유쾌한 니콜의 수의학개론’에서 학교 선배와 저녁 식사를 하던 중 평소 자신이 꿈꿔왔던 이상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니콜은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선배의 질문에 “ 키 178 넘었으면 좋겠고 185넘으면 안 된다.”며 성격적인 면에서는 “남자답고 여자를 배려할 줄 아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니콜은 지난 주 중간고사 불합격 후 재시험을 앞둔 상태에서 학교 선배에게 과외를 받았다.

니콜은 선배의 도움을 받아 중간고사 재시험 준비에 박차를 가했고, 그 결과 외과학 100점, 해부학 67점, 조직학 50점을 받아 평점 60점을 넘어야하는 중간고사 합격 라인을 무사히 통과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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