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PM’의 저력은 ‘2PM’만큼 강했다.
새 타이틀곡 ‘하트비트’(Heartbeat)로 활동을 재개한 6인조 2PM이 7인조 때 이룬 기록을 재경신하고 있다.
2PM이 컴백 약 2주 만에 모든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2PM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 송’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PM은 “컴백 이후 최고의 주말을 보냈다.”고 고조된 마음을 전하며 “항상 2PM을 응원해 주시고 ‘하트비트’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늘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2PM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하트비트’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실험적인 곡으로 2PM만의 색깔을 가장 뚜렷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 “2PM의 파격적인 컨셉과 업그레이드 된 이들의 퍼포먼스가 더해져 좀비 춤, 탑 쌓기 춤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며 “우영 찬성 택연 준수 준호 등 멤버들이 돌아가며 선보이는 화려한 엔딩도 무대의 백미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한편 2PM은 지난 2009년 MAMA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한 자리에서 탈퇴한 리더 재범을 떠올리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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