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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바비인형’ 릴리 콜 누드달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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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엄친딸’로 불리는 모델 겸 배우 릴리 콜(21)의 누드 달력 화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릴리 콜이 “피렐리 2010년 달력 모델로 인형 같은 외모와 전라의 모습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고 보도 했다.

올해로 37년째를 맞는 이 달력은 매년 세계 최고의 슈퍼모델을 담아내며 한정된 수량으로 VIP고객에게만 제공된다.

콜은 특유의 청순한 얼굴로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는 찬사를 받아왔고 16세에 모델 활동을 시작해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등에서 일해 왔다.

한편, 피렐리 2010년 달력에는 릴리 콜을 비롯해 미란다 커, 로지 헌팅턴 휘틀리, 데이지 로우 등 11명이 참여했다.

사진 = 데일리 메일 캡처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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