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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배 ‘천하무적야구’ 촬영중 골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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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RPM 멤버 이현배가 21일 경기 고양시에서 야구 경기 장면을 녹화하던 중 골절상을 입었다.

사고는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 촬영에서 상대팀의 도루를 저지하기 위해 송구하던 중 발생했다.

오른쪽 팔 어깨와 팔꿈치 사이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을 입은 그는 바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22일 4시간 동안 뼈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았다.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이현배는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1개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하지만 이현배가 부상 중에도 강한 출연 의지를 보여 제작진은 경기와 직접 관련이 없는 보조 해설 역할을 맡길 것을 검토하고 있어 조만간 프로그램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DJ DOC’ 리더 이하늘의 친동생이기도 한 이현배는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포수로 맹활약을 펼쳐왔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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