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하, 신종플루 증세로 입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윤하가 1일 신종플루 증세인 고열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윤하는 지난 12월 31일부터 감기 증상을 보이며 고통을 호소해오다 1일 고열을 동반한 몸살로 쓰러져 서울의 모 대학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열이 심한데다가 피로까지 누적돼 탈진해있는 상태”라며 “병원에서는 신종플루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진단했고, 이에 윤하는 타미플루를 처방받은 뒤 지금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윤하 소속사 측은 신종플루 감염 여부 결과는 기다리고있는 상태이다.

윤하의 갑작스런 입원에 따라 당초 1일로 예정됐던 KBS 2TV ‘뮤직뱅크’의 출연은 불참하게 됐다. 또한 오늘(2일)로 잡혀 있는 MBC ‘쇼! 음악중심’ 출연도 신종플루 감염 여부 결과에 따라 가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윤하는 최근 신곡 ‘오늘 헤어졌어요’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패트리엇, 오늘 주문해도 10년 기다려야”…천궁-Ⅱ, 중동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한국 K9 차체 쓴 자주포, 전쟁 겪고 진화…폴란드 ‘크라프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