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하 ‘후두염’에도 무대투혼 “립싱크 죄송해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윤하가 최악의 몸 상태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했다.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에서 ‘오늘 헤어졌어요’ 를 부른 윤아는 노래 끝머리에서 갑자기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는 립싱크로 최선의 상태를 보여주지 못해 팬들에게 미안함을 느꼈기 때문. 윤아는 최근 후두염으로 고생해 왔고 이날 최악의 몸 상태로 무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커진 팬들은 “울지마~” 라며 눈물을 보인 윤하를 응원했다.

윤하의 3집 Part B 타이틀곡 ‘오늘 헤어졌어요’ 는 온라인을 비롯해 오프라인으로도 큰 인기를 얻으며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으며 ‘헤어졌어요’는 이 날 방송에서 5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그랬으면 좋겠어’로 컴백했으며 원조 국민요정 SES의 슈가 ‘자기밖에’로 8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