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봉중근 “이치로에 견제구 던진 속마음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일본의 천재 타자 스즈키 이치로는 투수 견제에 슬라이딩 동작으로는 귀루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지난 WBC 2라운드 한-일전에서 봉중근의 견제 동작에 놀라 두 번 연속이나 슬라이딩으로 1루에 귀루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는 15일 방영되는 SBS ‘절친노트3’에 출연한 야구선수 봉중근(LG트윈스)은 자신의 견제 동작을 본 이치로가 슬라이딩을 했을 때 당시 속마음과 두 번째 견제 동작을 했던 진짜 이유 등을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일본 지바 롯데의 김태균도 당시 1루수로서 이치로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며 마음을 졸였던 심정, 이치로에게 살짝 건넸던 말 등을 털어놨다.

이치로에 얽힌 봉중근·김태균의 2009 WBC 비화는 15일 밤 9시 55분 ‘절친노트3’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