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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하차 노홍철 “꼭 다시 놀러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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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꼭 다시 놀러오겠다.” 며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18일 방송분에서 ‘놀러와’ 팀은 떠나는 노홍철에게 지난 5년간의 영상 기록물을 선물하며 이별의 정을 나눴다.

노홍철은 지난 2004년 10월 16일 ‘놀러와’ 21회분을 시작으로 지상파 프로그램에 데뷔, 승승장구해왔다.

특히 ‘놀러와’ 를 통해 예능계 샛별로 떠올라 ‘2004 방송연예대상’ 에서 버라이어티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노홍철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 며 “멋진 친구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고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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