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현역 입대 앤디에 중국 대륙도 ‘관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난 11일 현역으로 입대한 앤디(Andy)에 대한 관심이 중국 대륙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19일 중국의 연예전문 사이트 중국오락망(中國娛樂Q)67.com은 ‘군생활에 적응한 앤디, 밝은 미소’ 라는 제목으로 “지난 11일 앤디가 얼굴에 밝은 미소를 띤 채 입소병들과 목소리를 높이며 파이팅을 외쳤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어 “짧은 머리 스타일은 팬들이 보기엔 낯설었지만 자신의 우상이 군 생활에 적응한 모습에 팬들은 안심한 모습이었다.” 고 전했다.

또 “앤디는 미국영주권이 있어 원래는 복역이 필요치 않지만 자발적으로 미국영주권을 포기하고 입대함으로써 신화 멤버 중 유일하게 현역으로 복역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앤디는 지난 11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 현재 27연대 5중대에 소속돼 있다. 1주간의 훈련을 끝낸 상태며 3주간의 신병 기초 훈련이 끝난 후 2년간 현역으로 복역하게 된다.

사진 = 중국오락망(中國娛樂Q)67.com 사이트 캡처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