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f(x), 국군 홍보대사 위촉 “장병들 사랑 한몸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에프엑스(f(x))가 국군방송 홍보대사로 나섰다.

국방홍보원 측은 28일 “에프엑스가 2010년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는 오는 29일 국방홍보원 TV공개홀에서 열리는 ‘2010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국군방송 Friends FM 측은 “에프엑스는 공개방송 위문열차를 통해 그간 전·후방 장병들을 찾아가 위문해 장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기절정의 걸그룹”이라며 “2010년에도 우리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위문활동을 기대한다.”고 위촉배경을 설명했다.

에프엑스는 지난 9월 데뷔에 앞서 위문열차와 소중한 인연을 가졌다. 에프엑스는 방문 때마다 장병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며 ‘포스트 소녀시대’란 평가를 받는 등 일찌감치 홍보대사 영입 1순위에 올랐었다.

에프엑스는 지난해 12월 국군방송 위문열차 해군2함대 특집공연에서 “우리들은 60만 장병 오빠들의 든든한 서포터스이자 여동생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에프엑스는 그들의 바람대로 올 한 해 동안 국군방송 Friends FM이 준비한 공연과 캠페인 등 다양한 장병 위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역대 국군방송 홍보대사로는 2003년 쥬얼리, 2004년 장나라, 2005년 홍경민, 2006년 아이비, 2007년 배슬기, 2008년 한영, 2009년 김흥국 등이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