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티아라 소연, 촬영중 실신…신종플루 증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티아라 멤버 ‘소연’이 드라마 촬영 도중 신종플루 의심증세로 병원에 후송됐다.

28일 오후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오늘 오전 ‘공부의 신’ 촬영 중 티아라 멤버 소연이 갑작스런 고열과 구토증상으로 쓰러져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다.”며 “현재 병원에서 신종플루가 의심된다며 타미플루 처방을 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신종플루에 걸렸는지 여부는 정확한 의료진의 진단이 끝난 뒤 29일 오전에 아침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또 “소연의 신종플루 확진 여부 결과 따라 티아라의 ‘처음처럼’ 향후 활동 스케줄도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티아라는 인기몰이를 했던 ‘보 핍 보 핍’에 이어 정규 1집 후속곡 ‘처음처럼’으로 맹활약 중이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