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자동차
터널을 거꾸로 도는 ‘슈퍼카’ 정체는?
정치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1.30 17:23
슈퍼카 한대가 빠른 속도로 터널에 진입해 360도 회전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이 영상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 슈퍼카 SLS AMG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한 광고 영상이다.
특히, 광고 영상에서는 ‘F1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미하엘 슈마허’가 드라이버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슈마허는 2006년 은퇴 후 페라리팀 컨설턴트로 활동해오다 지난해 메르세데스팀을 통해 F1 복귀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광고에 등장하는 슈퍼카 SLS AMG는 숙련된 기술자가 직접 수제작으로 생산하는 모델이다.
이 차는 571마력의 최고출력과 66.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8기통 6.3ℓ AMG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미션을 장착했다. 최고속도는 317km/h에 이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3.8초 만에 주파한다.
SLS AMG의 가격은 17만 7310유로(약 2억 8600만원)이며, 오는 3월 출시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드론으로 찍은 ‘야동’ 등장…“이런 영상 처음일 것”
스티로폼 잡고 태평양서 이틀간 표류... 극적으로 구조된 남자
10대 포함한 女200명, 군인들에게 집단 성폭행 ‘충격’
‘미생’ 직장인에게 권한다…이색 ‘펀치 키보드’ 등장
45분간 ‘죽었다 되살아난’ 女 화제…의료진도 설명 불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문화 일반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라이프+]
좋은 시간을 위해 미리 준비한 행동이 오히려 불편함을 키울 수 있다. 깔끔하게 보이려고 직전에 제모하거나 긴장을 풀려고 술을 많이 마…
국제 일반
“집단 성폭행 의혹인데 정학 5일?”…스페인판 촉법소년 논란 [핫이슈]
스페인에서 12세 여학생이 관련된 중대 사건을 두고 형사처벌 연령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연루 학생들이 모두 14세 미만이라 형사재판 …
국제 일반
“아이폰이 성생활까지 바꿨다?”…출산율 추락 부른 뜻밖의 원인 [라이프+]
2007년 세상에 나온 아이폰이 출산율 하락의 뜻밖의 원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폰이 생식 능력을 떨어뜨렸다는 뜻은…
국제 일반
트럼프, 또 혼자 축배 들었나…“호르무즈 개방” 장담하자 이란이 찬물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서명을 예고하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까지 장담했다. 그러나 이란은 서명 시점에 선을 그었고 …
국제 일반
“한국 팬 뒤에서 눈 찢었다”…멕시코 단체장, 결국 해임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 팬을 향한 인종차별 제스처가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제의 남성이 멕시코 현지 단체장으로…
이슈 포착
[포착] “차라리 방을 잡아”…‘공공장소서 애정행각’ 커플, 사회적 논란 된 진짜 이유
말레이시아의 한 공공장소에서 커플이 껴안고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면서 사회적 논란으로 떠올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
TWIG
연예/이슈/라이프
‘68억’ 복권 당첨됐는데 모르고 세상 떠났다…‘충격’ 사건의 전말
소녀시대 출신 멤버, “공항서 헛구역질” 영상 확산…‘갑론을박’
15년간 한 주도 안 팔고 버텨 ‘30조원’ 투자 대박…40대 성공 비결
곽튜브 “이게 축구냐” 월드컵 직관 중 욕설…결국 사과문
“승객 345명 독사와 공포의 비행” 기내서 ‘쓱’ 사라져…결국 ‘운항 중단’
“몰래 성형 좀 그만해!” 폭로당한 한국 여배우…밀린 월급 해결까지
“상견례에 친오빠 목문신 어떡하죠?”…타투에 갈린 시선
“보고싶다 정은아?”…트럼프, 이란 종전 예고 뒤 산책 사진 왜 올렸나
‘환한 미소’ 혼자 아니었다…소녀시대 수영, 결별 후 첫 근황
“호텔 예약 무조건 빨리해야?”…‘이때’ 예약하면 44% 더 싸다
서울EN
연예 핫이슈
곽튜브 “이게 축구냐” 월드컵 직관 중 욕설…결국 사과문
“몰래 성형 좀 그만해!” 폭로당한 한국 여배우…밀린 월급 해결까지
소녀시대 출신 멤버, “공항서 헛구역질” 영상 확산…‘갑론을박’
‘환한 미소’ 혼자 아니었다…소녀시대 수영, 결별 후 첫 근황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본인 만족하려고 에로물 찍는 감독들” 여배우 충격 폭로
‘뼈말라’ 주우재 “생애 최고 몸무게”…몇 킬로길래
리사, ‘이강인 유니폼’ 입고 인증샷…월드컵 응원
한혜진 “집에 낯선 사람 무단침입…샤워하고 나오니 앉아 있어”
클라라, 필라테스로 빚은 명품 몸매
“특허가 벌써 2개”…성동일 아들 성준, 공대생 근황
‘취사병’ 미각보이즈, 드라마에서 나와 현실 데뷔…이상이 센터 활약
‘미국 변호사’ 서동주 “상사가 옷차림 검사”…직장 내 괴롭힘 고백
‘과달라하라 붉은악마’ 카리나·원터
“남자 연예인 3명 동시 고백”…40대 ‘원조 얼짱’ 가수 미모
양희은, 라디오서 안 보이더니…“각막이식” 안타까운 근황
이세영 “필러 부작용으로 가슴 4개 됐다” 사진 공개
월드피플+
1년 만에 최종 확인된 헐크 호건 사인…美 경찰 “범죄·약물 무관, 자연사”
지난해 사망한 ‘미국 프로레슬링계의 전설’ 헐크 호건(본명 테리 진 볼레아)이 자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갑작스러운 그의 죽음에 팬들 사이에서 각종 의혹이 제기됐으나, 경찰은 1년여의 조사 끝에 약물이나 범죄와 관련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최종 발표했다.9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미 현지언론은 플로리다주 경
“사람이 이게 가능해?”…마라톤 2시간 벽 깬 케냐 사웨
케냐의 장거리 주자 사바스티안 사웨(30)가 마라톤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던 풀코스 2시간 벽을 공식 대회에서 처음으로 무너뜨렸다.사웨는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 엘리트부에서 42.195㎞를 1시간 59분 30초에 달려 우승했다. 종전 세계기록은
글로벌 탑뉴스
트럼프, 또 혼자 축배 들었나…“호르무즈 개방” 장담하자 이란이 찬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서명을 예고하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까지 장담했다. 그러나 이란은 서명 시점에 선을 그었고 내부 강경파 반발까지 나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합의 임박’ 선언이 실제 서명으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해졌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한국 팬 뒤에서 눈 찢었다”…멕시코 단체장, 결국 해임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 팬을 향한 인종차별 제스처가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제의 남성이 멕시코 현지 단체장으로 알려지면서 후폭풍은 더 거세졌다.논란은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장에서 촬영된 영상에서 시작됐다. 한국 유튜버 이노냥이 관중석에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던 중 뒷좌석에 앉은 한 남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케찹 : 세계이슈
맥북 키보드로만 완성한 히트곡?…핑크 팬서리스의 프로듀싱 비
아, 이 노래였구나! 최신 바이럴 음악 트렌드 5
잠만 자도 60만원 준다고? 중국 ‘잠자기 대회’ 화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 성주 한개마을
3월 17일을 기념일로 지정해야 하는 이유!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