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전우치’ 600만 돌파 ,韓영화 자존심 지켰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전우치’가 전국관객 600만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다.

1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측에 따르면 ‘전우치’는 1월31일까지 605만 관객을 동원하며 6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전우치’는 개봉 6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모니’, ‘식객2-김치전쟁’ 등 새롭게 개봉한 여러 영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상위권의 스코어를 기록한 것.

영화사 관계자는 “‘전우치’는 주중보다 주말 관객 수가 훨씬 좋은 장기흥행영화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면서 “장기상영이 2월 설연휴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로써 ‘전우치’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은 영화 ‘타짜’(683만명)에 이어 두 편 연속 600만 돌파 기록을 갖게 됐다.

사진 =영화사집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