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윤시윤과 달콤한 로맨스를 그렸다.
윤승아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준혁학생’으로 인기덤에 오른 윤시윤과 지난 1월, 던킨도너츠 CF에서 깜찍한 커플로 변신한 것.
CF에서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거닐다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멈추게 되고, 다정하게 맛있는 도넛과 커피를 먹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윤승아 소속사 관계자는 “경기도 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가 진행됐다.”며 “윤승아와 윤시윤은 밀폐된 공간에서 오랜 시간 반복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승아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히어로’에서 백윤식의 딸 조유리를 맡았으며 현재 다음 작품 활동을 위해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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