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노유민, 천명훈 옛날 여친들 공개 ‘술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노유민이 천명훈과 교제했던 여자 연예인의 실명을 폭로했다.

노유민은 천명훈, 김종민 등과 함께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이들은 이날 과거 사귀었던 연예인들과의 스캔들 스토리를 공개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노유민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천명훈을 긴장케 했다. 노유민이 실수로 천명훈과 실제로 사귀었던 여자 연예인의 이름을 거론한 것. 하지만 제작진의 배려로 실제 방송분에서는 노유민의 목소리가 블라인드 처리가 됐다.

천명훈은 물론 실명을 들은 유재석과 신봉선, 박미선 등 출연진들도 당황해했다. MC 유재석은 “진짜 이름을 말할 줄은 몰랐다.”며 “하지만 이미 다 들었다.”라고 농담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