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을 강타할 신인그룹 ZE:A(제국의 아이들)이 색동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달 데뷔 곡 ‘마젤토브’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ZE:A(제국의아이들)은 데뷔 후 처음 맞는 설 명절을 기념해 한복을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ZE:A(제국의아이들)은 “데뷔 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경인년에는 모두 복이 넘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 ZE:A(제국의아이들)도 더욱 발전하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ZE:A(제국의아이들)은 연휴 기간 SBSE!TV ‘막내들의 반란시대’, SBS 설특집 ‘용구라환의 빅매치’, ‘인기가요’ 등에 출연한다. 설날인 14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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