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PM 택연 “박진영이 날 분노하게 만들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PM의 택연이 박진영 때문에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택연은 16일 밤 방송하는 SBS ‘강심장’ 출연해 “내가 팀 내에서 유독 강한 ‘짐승돌’이 된 이유가 있다.”며 “바로 박진영 때문이다. 그는 항상 녹음할 때마다 감정에 젖어 연기하듯이 노래하라고 강조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택연은 “박진영이 각 멤버들에게 특별히 지시하는 감정이 있다.”며 “나에게는 ‘너는 무조건 분노를 토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앨범 자켓 사진을 찍어도 성난 표정을 지었고 랩을 해도 거칠게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택연은 앨범이 나올 때마다 지었던 ‘분노 표정’과 ‘분노 랩’을 직접 보여줘 모든 출연진들을 웃게 만들었다.

또한 박진영의 전화를 피하게 된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매력적인 스페셜 퍼포먼스를 연출해 녹화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2PM의 택연, 준호와 소녀시대의 서현, 윤아, 티파니, 수영 등 ‘짐승과 미녀 스페셜’로 꾸며지는 ‘강심장’은 16일 밤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한 침대에서 셋이” 쌍둥이 형제와 연애 공개한 태국 여성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태권도 가르쳤을 뿐인데”…아프간 여성 체포, 돌팔매형까지
  • 김연아 사진 한 장에 日 댓글 쏟아졌다…야후 1위 오른 논쟁
  •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
  • ‘서울 불바다’ 北 방사포 M1991, 우크라서 드론 공격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