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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 딸과 찍은 ‘셀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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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닮아 예쁘네.”

할리우드 대표 미녀배우 제시카 알바(29)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알바는 미국 LA 자신의 집에서 20개월 난 딸 아너 워렌과 찍은 사진 두 장을 지난 1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사진에는 정원에서 해맑게 미소를 지으며 개와 노니는 아너의 모습과 검은색 안경을 쓴 아너의 익살스러운 표정 담겼다.

알바는 아너의 사진과 함께 “단추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 딸”이라고 메시지를 남겨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뮤직비디오 감독 캐시 워렌과 결혼한 알바는 그 해 6월 딸 아너를 낳았다. 그동안 알바가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잡힌 적은 많았으나 알바가 딸과 찍은사진을 직접 올린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딸의 연예계 진출은 물론 여론의 관심을 받는 것에도 부정적인 의견을 드러내온 알바는 “딸이 연예계에는 절대 발을 못 들이도록 할 것”이라면서 “아무리 빨라도 성인이 되기 전까지 평범하게 키우겠다.”며 확고한 육아 철학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녀의 바람과는 달리, 아너는 알바를 빼닮은 귀여운 외모에 영화배우 톰 크루즈의 막내딸 수리(3)를 능가하는 패션을 자랑, 많은 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스타 2세’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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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시카 알바 트위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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