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다이어트 후유증?… 제시카 알바 앙상 몸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건강미를 자랑했던 배우 제시카 알바(28)가 출산 뒤 무리한 다이어트로 앙상해진 몸매를 드러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알바는 지난해 6월 영화감독 캐시 워렌과 사이에서 딸 마리 워렌을 낳은 지 15개월 만인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5회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CGI)에 참석했다.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알바는 그동안 체중을 무리하게 관리한듯 임신 전보다 더욱 말라 보였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통통했던 볼살은 온데간데 없이 헬쓱해 보였으며 쇄골이 드러날 정도로 앙상해진 모습이었다는 것.

강렬한 메이크업을 선보였으나 분위기에 잘 어울리지 않았고 오렌지색으로 염색한 머리가 더욱 말라보이게 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한편 알바는 최근 잡지와 한 인터뷰에서 “아이를 낳는 고통보다 출산 후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와 고통이 더 컸다.”면서 “체중을 줄이려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했고 거들을 입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한 바 있다.

사진=멀티비츠 이미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