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내연예
[NTN포토] 임호, 긴장된 표정의 예비 신랑
강정화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2.19 15:14
탤런트 임호가 1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임호는 11살 연하의 액세서리 디자이너 윤모씨와 1년 반 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오는 3월 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사는 쪽도 처벌?” 日 성매매 논란 확산…댓글 2000개 쏟아진 이유는 [핫이슈]
일본 정부가 성매매를 ‘사는 쪽’까지 처벌 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하면서 온라인 여론이 크게 갈리고 있다. 그동안 ‘파는 …
국제 일반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했지만 기각 [핫이슈]
신혼 첫날밤 아내에게 얼굴을 긁혀 피를 흘렸다는 남성이 결혼 후 집에서 정신과 관련 약물을 발견했다며 이혼 소송과 함께 약 11만 위…
여기는 중국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외제차 [여기는 중국]
중국 온라인을 통해 유명 외제차인 것처럼 속여 출처를 알 수 없는 가짜 자동차들이 노인들을 울리고 있다. 30일 중국 언론 지무신문에…
여기는 중국
“눈밭에 손글씨 써드려요”…‘월 200만원’ 中 이색 부업 화제 [여기는 중국]
중국 북부 지역에서는 겨울만 되면 흔하게 마주치는 눈이지만, 남부 지역 사람들에게 눈은 여전히 설렘의 대상이다. 지난 20일 중국 상…
국제 일반
캄보디아 국경 긴장 속…‘185억’ 태국 공군 울버린 추락 [밀리터리+]
태국군이 실전 임무에 투입해온 경공격기가 훈련 비행 중 추락해 조종사 2명이 모두 숨졌다고 현지 매체 더네이션이 29일 보도했다. 태…
국제 일반
한국인 교수, 호텔서 지인 여성 추행 혐의…“동의 있었다” 주장에도 日서 체포 [핫이슈]
일본 오카야마시의 한 호텔에서 20대 한국인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40대 한국인 대학교수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남성은 조사에서 “…
TWIG
연예/이슈/라이프
“잠든 사이 심장 멈췄다” 75만 여행 유튜버 사망 소식
전현무 “전 여친 결혼식 사회 봤다”…이별 후 재회한 사연
“다시 합치자” 재회 거절하자 격분…이혼 소송 중 아내 살해
로제, 할머니 분장까지…파파라치 피해 남친과 비밀데이트
“7200원짜리 5만원에 팝니다” 매물 등장…스타벅스 ‘두쫀롤’에 ‘오픈런’ 대란
“중간뇨 받아주세요” 호떡 받았는데 소변검사용 종이컵에…먹을 수 있나요?
김건모 맞아? 몰라보게 변한 얼굴… 주영훈 “수술하자”
2026년 1월 30일
이태원·연희동 건물만 132억…노재헌 주중대사, 재산 530억 최다
“발작에 뇌염, 4명 중 3명은 사망” 아시아 각국 초비상…질병청도 나섰다
서울EN
연예 핫이슈
유재석, 여배우에게 ‘명품 선물’…누구길래
“송혜교보다 예뻐” 극찬에 70대 여배우 “리즈 시절엔 더했다”
‘재벌家 이혼’ 최정윤 근황 “변화 주고 싶어…다른 사람 같죠?”
‘만약에 우리’ 흥행에…23년 만에 역주행한 노래
은퇴 20년 넘었는데…SNS 개설했더니 하루 만에 ‘100만 팔로워’
한혜진 ‘두쫀쿠’ 소신 발언…“굳이 안 먹어도 될 맛”
‘열애설’ 부인 없이 “오랜 연인” 공식 인정한 배우 커플
라이벌 가수 ‘빚보증·암 투병’ 가족사 고백에…박서진 “우리집 같다”
친한 줄 알았는데…박신혜 ‘결혼식 불참’ 배우 “초대 못 받아”
로제, 할머니 분장까지…파파라치 피해 남친과 비밀데이트
“AI가 아니라고?”…노홍철, 아프리카서 사자와 산책 근황
“일찍 좀 다닙시다”…장원영, ‘지각 논란’ 누명 벗었다
“또 지각, 몇 번째냐” 장원영에 호통친 기자들…“억울한 원영이” 팬들 폭발했다
4살 연하 ‘한고은 남편’ 신영수 “아내 덕에 돈 걱정 안 하고 산다”
“연애 훈수 화나”…‘연프’ 출연자, 홍진경 저격 발언 논란
전현무 “전 여친 결혼식 사회 봤다”…이별 후 재회한 사연
‘김태희♥’ 비, 통증 호소하며 병원행 “몸이 말이 아니다”
19살에 가장이 된 가수…“지적장애 가족 4명 부양” 고백
월드피플+
노메이크업에 쏟아진 악플…68세 여배우가 웃으며 한 말
1983년 미국 ABC가 제작·방영한 TV 미니시리즈 ‘가시나무새’(국내 방영명 ‘가시나무새들’)의 주연 배우 레이철 워드(68)가 ‘노메이크업’ 영상으로 불거진 외모 논란에 대해 차분하지만 단단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젊음과 미를 잃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노화는 숨길 대상이 아니라 찬미돼야 할 과정”
호화 요트 대신 군복 입은 ‘우크라 억만장자’…부대 창설해 직접 지휘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을 떠났지만 반대로 부대를 직접 창설해 전선에 뛰어든 억만장자 사업가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사업가에서 지금은 군 지휘관으로 변신한 브세볼로드 코제먀코(55)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최대 곡물 생
글로벌 탑뉴스
잠수함 꼼짝 마! 잠수함 잡는 대잠 드론 등장
잠수함의 핵심은 눈에 띄지 않는 은밀함이다. 물속에 숨어 미사일이나 어뢰를 발사하고 재빨리 달아나면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고 적에게 심각한 타격을 입힐 수 있다. 이 사실은 1·2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의 U보트가 입증해 보인 바 있다. 당시 독일 U보트는 영국을 거의 고사 상태 직전까지 몰고 갔다.하지만 연합군이
“사는 쪽도 처벌?” 日 성매매 논란 확산…댓글 2000개 쏟아진 이유는
일본 정부가 성매매를 ‘사는 쪽’까지 처벌 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하면서 온라인 여론이 크게 갈리고 있다. 그동안 ‘파는 쪽’에만 적용돼 온 처벌 구조가 불균형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온 가운데 “수요가 문제의 뿌리”라는 주장과 “더 깊은 음성화를 부를 것”이라는 우려가 정면으로 맞섰다.30일 아사히신문에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케찹 : 세계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후드티와 부츠를 선택한 진짜 이유
잠수함 꼼짝 마! 잠수함 잡는 대잠 드론 등장
스폰지밥 청바지, 이것 뭐예요?
고요한 계절이 빚어낸 풍경, 겨울 천황산 산행
“눈밭에 손글씨 써드려요”…‘월 200만원’ 中 이색 부업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