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수만, SM 경영에서 손뗀 이유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M엔터테인먼트의 창업주 이수만 이사가 등기이사직을 사임하며 일반적인 경영에서 손을 뗐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이수만이 등기이사직을 사임했다. 이는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해외진출 및 해외사업, 뮤지션 프로듀싱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다.”고 밝혔다. 이수만은 앞으로 일반적인 경영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수만은 등기이사직을 사임했지만 SM 2대주주인 일본 에이벡스로부터 지분 1.5%를 추가매수해 총 28.3%의 지분을 소유하며 대주주로서의 입지는 더욱 커졌다.

SM은 이수만의 등기이사직 사퇴소식과 함께 음악사이트 벅스 및 세이클럽을 운영하는 네오위즈벅스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공동 사업 전개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