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손호영 첫 베드신으로 연기자 신고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손호영이 첫 베드신 연기로 연기자로서 신고식을 치뤘다.

손호영이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KBS 새 월화극 ‘부자의 탄생’에서 베드신을 통해 ‘王’ 자가 뚜렷하게 새겨진 복근을 공개한다.

무대 위 퍼포먼스로 간간히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왔던 손호영이 ‘상반신 누드 연기’ 를 선보이는 것은 드라마에선 처음이다.

‘부자의 탄생’ 에서 손호영은 ‘부자의 탄생’ 의 스토리라인의 중심축이자 베일에 가려진 인물. 잘생기고 귀티 나는 외모를 가진 로얄 패밀리의 자제로 주인공 석봉(지현우 분)의 재벌 아빠가 되는 과정을 그려낸다.

‘부자의 탄생’ 제작사 관계자는 “손호영이 촬영장에서 상반신 누드 연기로 여성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며 “드라마 스토리라인의 중심인물로 첫 회에 깜짝 등장하지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큼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이니 기대해 달라.” 고 주문했다.

한편 이보영, 남궁민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은 “부는 피가 아니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다.” 는 주제를 통해 ‘누구나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 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

사진 = 3HW Communication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