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날려라 홈런왕’, 톱스타들 응원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날려라 홈런왕’에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이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케이블 채널 MBC ESPN에서 오는 15일 방송될 ‘날려라 홈런왕’에 연예인들이 릴레이 축전영상을 담았다. 참여한 스타는 KBS드라마 ‘공부의 신’의 주인공 김수로와 유승호, 이현우, 이찬호를 비롯해 KBS드라마 ‘추노’의 주인공 장혁, 인기가수는 2PM, 소녀시대, 2AM, 카라, CNBLUE, 티아라, 원투, 애프터스쿨, 김종국, 현아, U-Kiss, 제국의아이들 등 응원을 전했다.

이들은 모두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탄생된 ‘날려라 홈런왕’의 성공을 확신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관심으로 입을 모았다.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의 구단주 비와 자문위원 허구연 MBC해설위원, 최동원감독, 차명주, 정준하코치, 정주연매니져등 스타 야구인과 연예인들로 구성돼 화려함을 더한다.

‘날려라 홈런왕’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천하무적야구단’의 유소년 판으로 지난 2005년에 방영되었던 ‘날아라 슛돌이’의 야구 버전이기도 하다.

(주)스타폭스미디어 이대희대표는 “이처럼 방송프로그램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최고의 스타들이 함께 하는 일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며 “스타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은 염원대로 유소년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날려라 홈런왕’에 전하는 스타들의 축전 영상은 오는 3월 8일 공식홈페이지( www.hithomerunking.com)오픈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첫 방송은 3월 15일 MBC ESPN 방영.

사진=스타폭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