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영자 “그룹 ‘카라’ 뜰 줄 전혀 몰랐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영자와 카라의 숨겨진 인연이 밝혀져 화제다.

이영자는 오는 19일 방송될 SBS ‘절친노트-찬란한 식탁’에 15년 동안 돈독한 우정을 지켜온 홍진경과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과거 카라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던 중 녹화장으로 카라의 한승연, 구하라가 깜짝 방문했다.

이영자와 카라는 3년 전 MBC ‘쇼바이벌’에서 MC와 게스트로 첫 대면했다. 이영자는 “그 때는 카라가 이렇게 뜰 줄 몰랐다.”고 말하며 카라가 지금처럼 유명세를 얻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이유도 밝혔다.

또 이날 이영자는 홍진경과 함께 카라의 ‘루팡’ 댄스를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자는 탁월한 댄스 실력을 뽐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이영자와 홍진경은 SBS ‘기쁜 우리 토요일-영자의 전성시대’, KBS 2TV ‘슈퍼선데이-금촌댁 사람들’에 출연했던 일화 등을 소개하며 웃음과 눈물을 보였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