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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비앙카, 허슬기로 영화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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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의 인기녀 비앙카 모즐리가 한국영화에 출연한다. 정준호, 신현준 주연의 영화 ‘조지와 봉식’에서 일명 홍대클럽의 지존녀로 캐스팅 된 것.

경상도 아가씨보다 더 자유롭게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비앙카는 자신보다 예쁘거나 인기가 많은 누군가가 나타나면 어딘가로 조용히 끌고 가, 다음날부터 홍대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만드는 귀여운 악녀로 변신 할 예정이다.

한국명 허슬기란 이름으로 영화에 처음 도전하는 비앙카는 외국인에게 녹아 든 한국 사투리의 매력과 그 동안 공중파에서 보여주지 못한 또 다른 배우의 끼를 맘껏 발산할 예정이다.

현재 정준호 신현준 등 최고의 톱스타들이 캐스팅된 영화 ‘조지와 봉식’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가 된 조지(정준호)와 한국토종시골형사 봉식(신현준)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 코믹-버디무비로 크랭크인을 앞두고 현재 촬영준비가 한창이다.

사진=미녀들의 수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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