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노총각 유열 “올해 안에 장가가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유열이 드디어 오랜 노총각 생활을 청산한다.

유열은 최근 한 여성지와의 인터뷰에서 “상반기는 좀 힘들 것 같고, 하반기 쯤에는 갈 것 같다.”는 계획을 밝혔다.

유열의 여자친구는 유열보다 열 네살 연하로 클래식을 전공한 음악인이다. 두 사람은 사귄 지 10년이 넘었지만 “서로 유유자적 하는 스타일이라” 결혼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생각해오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열은 이 인터뷰에서 2세에 대한 기대도 감추지 않았다.

유열은 최근 ‘브레멘 음악대’ 등 어린이 뮤지컬 기획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한국 잠수함 선택했어야지”…‘직격탄’ 캐나다 자동차 업계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한국 잠수함은 탈락시키더니…폴란드가 K2 전차 ‘사랑할 수밖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경찰 삼촌이 성폭행 했다”…미성년자에 5년 동안 범행, 美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