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엠투엠 정환, 2년 열애 걸그룹 前멤버와 ‘결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3인조 남자 보컬그룹 엠투엠의 정환이 최근 인기 여자 아이돌그룹 전 멤버와 최근 결별한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정환의 한 측근은 “엠투엠의 막내 멤버 정환은 인기 여자 아이돌 그룹 전 멤버와 2년간 교제했다. 하지만 서로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지난해 결별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까지도 서로 잊지 못하고 많이 힘들어했지만 지금은 마음의 정리가 다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탈퇴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워하면서 더 잘되길 빌더라.”고 귀띔했다.

이 측근에 따르면 정환은 이별 후 자신의 심정을 담아 처음으로 직접 작사, 작곡 한 ‘보낸다’를 이번 앨범에 담았다. 이 곡에는 헤어진 옛 연인을 그리워하지만 잘 되기를 바라는 정환의 마음이 묻어나 있다.

한편 지난 18일 발매 된 엠투엠의 신곡 ‘괜히 내가’는 각종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 = 팝업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