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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비키, 아들 100일 파티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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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디바 출신 비키가 아들의 100일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비키는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Happy 100 th Day~’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리고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꼬깔모자를 쓴 아들과 행복한 가족들의 한때가 담겨 있다. 또 집안 가득한 풍선들과 음식들이 발랄한 파티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기가 너무 귀엽다.” “너무 행복해 보인다.”라며 축하의 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해 7월 25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올린 비키는 그해 12월 7일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비키는 미니홈피를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비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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