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거북이’ 금비, 아찔한 각선미로 남성 팬 유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거북이 출신 금비가 매끄러운 각선미로 남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금비는 트로트곡 ‘콩닥콩닥’으로 남성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금비는 거북이 활동 때와 다르게 섹시 콘셉트로 무장해 아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매혹적인 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뽐내는 금비의 변신에 군부대 공연에 대한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금비의 신곡 ‘콩닥콩닥’도 음원 차트에서 순항중이다. ‘콩닥콩닥’은 음원 공개 3일만에 ‘다음뮤직’ 앨범차트 1위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소속사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