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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팀, 벌써 1만장 판매…힙합 열풍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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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슈프림팀의 새 앨범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미니앨범으로 2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힙합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슈프림팀은 정규 1집 ‘슈프리미어(SUPREMIER)’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발매된 1집은 음반 판매 종합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일간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싸이월드 급상승 인기곡 차트의 상위권에 5개의 곡을 올리는 저력을 과시했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이번 1위는 소녀시대, 2AM, 카라, 에픽하이 등 대형가수들의 컴백 속에 이룬 것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벌써 1만장의 판매고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현재 슈프림팀은 올드스쿨 느낌의 복고풍 힙합곡 ‘스텝 업(Step up)’으로 활동중이다. 또 멤버 사이먼디는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새 코너 ‘뜨거운 형제들’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슈프림팀은 언더 힙합신에서 7~8년의 경력을 가진 사이먼 D와 이센스로 구성된 2인조 힙합 그룹으로 지난해 ‘Mnet 아시안 뮤직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아메바컬쳐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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