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주영훈-이윤미, 첫 딸 출산…이름은 주아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작곡가 주영훈이 아빠가 됐다.

주영훈의 소속사 측은 24일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건강한 딸을 순산했다.”며 “예정일보다 하루 늦은 24일 오전 7시 50분께 3.4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현재 이윤미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소속사에 따르면 초보 아빠가 된 주영훈은 “아이를 낳을 때 힘들게 낳는다고 하던데 이렇게 쉽게 낳을 수도 있는건가..”라며 딸아이의 순산을 고마워하고 기뻐했다.

주영훈은 이미 딸아이의 이름을 ‘주아라’로 지어놓았다. 이윤미는 당분간 산후조리에 힘쓴 뒤 향후 드라마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10월 띠동갑 커플로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해피니스웨딩디자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미인대회 무대서 ‘꽈당’ 추락…주최 측에 소송 제기한 자메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