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혣미, ‘사케 축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일식당 혣미(旬味, SHUNMI)는 지난 24일 ‘사케 마츠리(축제) 데이’행사 일환인 ‘가가미비라키’ 오프닝 이벤트를 펼쳤다.

가가미비라키는 일본에서 축하 할 일이 있을 때 술독의 뚜껑을 여는 행사로 악귀를 쫓고 행운을 빈다는 일본 전통의식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제롬 스투베르 총지배인은 이날 일본 전통의상을 차려입고 혣미의 사케 비즈니스 행운을 기원하고자 술독 뚜껑을 깬 후 사케를 잔에 담아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직접 무료시음의 기회를 서비스했다.

또한 혣미는 사케룸 오픈과 함께 사케 애호가들을 위해 사케의 앞 글자인 ‘사(4)’자를 따서 매월 4일, 14일, 24일 특별 프로모션 ‘사케 마츠리 데이’를 펼친다.

프로모션 사케 주문 시 50%의 파격적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4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니가타 현을 테마로 한 니가타 사케 세트 메뉴를 75,000원(부가세 별도)에 제공한다.

문의 및 예약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혣미’ 02-531-6477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