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주영훈-이윤미 “딸 아라 사랑스러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지난 24일 태어난 첫 딸 아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지난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내 이윤미와 딸 아라가 함께 찍은 사진, 동영상과 함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라고 적으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이윤미는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약간은 부은 얼굴이지만 딸 아라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평생가약을 맺은 뒤 4년 만에 3.4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

소속사 측은 “아무런 진통 없이 순산했다. 주영훈이 ‘아이를 낳을 때 힘들게 낳는다고 하던데 이렇게 쉽게 낳을 수도 있는 건가’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 = 주영훈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