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쏘나타 하이브리드’ 역동적인 앞 모습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쏘나타(YF) 하이브리드의 앞모습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끈다.

현대차 미국법인(HMA)은 26일(현지시간) ‘쏘나타 하이브리드 블루 드라이브’(Sonata Hybrid Blue Drive)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모습을 살펴보면 올해 제네바모터쇼에 출품된 ‘아이-플로우 콘셉트카’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그릴과 안개등과 범퍼 등을 새롭게 디자인해 기존 쏘나타와 차별화를 추구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4기통 2.4ℓ 가솔린 엔진에 30kw의 전기모터와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배터리는 LG 화학과 공동개발한 리튬-폴리머(Li-Polymer) 방식을 장착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쏘나타 터보와 함께 오는 31일 ‘2010 뉴욕모터쇼’의 언론행사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함께 공개되는 쏘나타 터보는 기존 4기통 2.0ℓ 가솔린 엔진에 터보차저를 적용한 직분사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무릎 꿇은 여성 뒤로 접근해 바지 내린 남성…마트 발칵 뒤집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결혼 전 왜 말 안 했나”…성폭행 피해 출산 고백에 갑론을
  • 인도, 이대로 괜찮나…또 女 외국인 관광객 성폭행, 수상한
  • ‘직원과 불륜’ 女장관, 트럼프의 ‘제물’ 됐다?…인사 피바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