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젓가락녀’, 얼마나 말랐기에.. “별명은 송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 고민인 20대 여성이 ‘젓가락녀’라는 별칭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젓가락녀’ 이선우 씨(24)는 168cm의 키에 몸무게는 불과 43kg으로 알려졌다.

삼겹살과 스파게티를 주식으로 한다는 이선우 씨는 “폭식을 일삼고 있지만 아무리 먹어도 체중 40kg을 넘기는 것이 힘들다.”고 털어놨다. 또 “사탕과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살고, 라면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은 기본이지만 살이 찌지 않아 괴롭다.”고 밝혔다.

이선우 씨는 “‘젓가락’과 ‘해골’, 심지어 ‘송장’이라는 섬뜩한 별명까지 얻었다.”며 “남자에게 외면당하고 면접에서도 번번이 실패해 인생이 고달프다.”고 고백했다. 그는 홀쭉한 볼을 메우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지만 엉덩이와 배에 지방이 없어 지방 이식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다.



확대보기


이날 방송에서 이선우 씨는 프로그램 MC인 김성주의 머리 둘레와 김구라의 허벅지보다도 가는 허리를 지니고 있어 현장 관계자들과 시청자를 동시에 경악하게 만들었다.

사진 = tvN ‘화성인 바이러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