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故최진영 부친 “사망 당일, 아들과 20분 통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난 29일 숨진 고(故) 최진영이 사망 당일 오전에 부친과 마지막으로 통화를 한 사실이 밝혀졌다.

고 최진영의 부친 최국현 씨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그날(최진영 사망 당일)은 이상하게도 아침 7시 반에 전화가 왔다. 보통 아침에 전화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최국현 씨는 “보통 아들과의 전화 대화는 2분 정도면 끝나는데, 그날은 아마 20분 이상 통화한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는 최진영이 “아버지 식사는 하셨느냐, 반찬은 뭐 잡수셨느냐.”고 물었다고 했다.

이어 그날따라 아들 최진영의 목소리가 약해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고 최진영은 31일 누나 고 최진실이 안치된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 묘역에 안장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