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황정음, ‘섹션TV’서 백상 수상소감 해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황정음이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서 자신의 연인인 SG워너비의 멤버 김용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밝힐 예정이다.

황정음은 지난 3월 2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수상소감에 김용준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아 ‘불화설’과 ‘결별설’까지 나돌았다.

소문이 확산되자 황정음이 직접 해명에 나서기로 했다. 황정음은 2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수상소감에 대해 해명할 예정이다.

한편 황정음은 ‘지붕뚫고 하이킥’ 종영 이후에도 드라마와 예능, 영화를 넘나들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이란, 잘 버티네” 인정한 미국…트럼프가 패배할 가능성은?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