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소녀시대, 종말 와도 지키고픈 걸그룹 1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지구 멸망의 순간에도 지키고 싶은 걸그룹 1위로 뽑혔다.

영화 ‘일라이’ 수입사 케디이미디어 측은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트를 통해 ‘영화 ‘일라이’처럼 2043년 멸망의 위기에 처했을 때 지키고 싶은 걸그룹’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소녀시대가 39%의 지지를 받아 1위에 등극했다. 소녀시대는 최근 정규 앨범 2집 ‘오!’(Oh!)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 1위 석권은 물론 아시아 음악차트까지 휩쓸었다. 이어 리패키지앨범 ‘런데빌런’(Run Devil Run)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소녀시대에 이어 카라가 31%로 2위에, 애프터 스쿨이 16%로 3위, 티아라가 14%의 지지로 4위를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