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최창민 “빨리 일하고 싶다” 근황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가수 겸 배우 최창민이 연예계 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최창민은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빨리 일하고 싶다. 제대하자마자 스타트’라고 대문글을 남겼다. 최창민은 현재 공익근무로 대체복무 중이며 연기 레슨 지도 등에 나서고 있다.

앞서 최창민은 5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축하인사를 건네자 ‘생축 감사합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밝히며 얼굴에 케익 크림을 묻힌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6일엔 ‘난 너무 행복해’라고 대문글을 적었다.

최창민의 연이은 근황 공개에 팬들은 “반갑다,”, “최강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방문자가 폭주하고 연일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머무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1997년 MBC 청소년 드라마 ‘나’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창민은 이듬해 1집 ‘메이크 미 어 히어로’를 발표하며 가수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한동안 쇼핑몰 사업에 열중해왔다.

사진 = 최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