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돌싱’ 방은희, 유키스 소속사 대표와 열애 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방은희(43)가 그룹 유키스의 소속사인 NH미디어 김남희 대표와 열애 중이다.

16일 방은희의 한 측근은 “방은희가 김남희 대표와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라고 밝힌 후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결혼은 확실치 않다.”라고 밝혔다.

방은희와 연인인 김남희 대표는 가수 임창정과 그룹 UN을 비롯해 다수의 가수를 키워낸 제작자다. 또한 드라마 제작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003년 이혼한 방은희는 지난해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결혼을 전제로 연상의 사업가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